악수하는 가우프와 비너스
2019. 7. 2. 08:43

(런던 EPA=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본선 1회전에서 승리한 코리 가우프(313위·미국·오른쪽)가 상대 비너스 윌리엄스(44위·미국)와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여자단식 본선 최연소와 최고령 선수 맞대결에서 15세 신예 가우프가 39세 베테랑 비너스를 2-0(6-4 6-4)으로 꺾었다.
je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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