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박서준 생고생 영화 "지옥이 있다면 이곳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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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이 캐릭터를 위해 직접 고난도 액션을 소화해냈다.
영화 '사자' 측은 7월1일 박서준의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된 액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처럼 격투기, 와이어 액션, CG 액션까지 직접 소화해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 박서준은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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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서준이 캐릭터를 위해 직접 고난도 액션을 소화해냈다.
영화 '사자' 측은 7월1일 박서준의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된 액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격투기 시합 장면을 위해 직접 미국 로케이션 촬영을 한 박서준은 “실제 격투기 선수와 호흡을 맞추고 훈련도 했다. 상대 선수와 실제로 타격을 하면서 더 리얼한 장면이 나왔던 것 같다”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더한 격투기 액션에 기대감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박영식 무술 감독이 “액션 하기에 완벽한 비율이다. 합에 대한 습득력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다”고 전한 박서준은 구마 의식 중 초인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부마자들에 맞서는 장면을 위해 강한 타격감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격투기 액션을 비롯 와이어 액션까지 선보여 영화적 쾌감을 전한다.
또한 상처가 깃든 손에 특별한 힘을 지닌 ‘용후’의 손을 위해 박서준은 후반 CG 작업에 앞서 한국영화 최초로 LED 라이팅을 손에 부착하고 촬영해 보다 사실적인 움직임과 속도감의 액션을 그려냈다.
이에 대해 박서준은 “시나리오를 보고 예상한 것보다 훨씬 힘들었다. ‘지옥이 있다면 촬영 현장이 지옥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영화 속 CG 장면의 경우 상상으로 채워 가면서 연기하다 보니까 어려운 지점들이 있었다.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해 판타지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CG 액션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시킨다.
여기에 박서준은 컷을 최소화한 원테이크 촬영을 소화하며 한층 더 다이내믹한 후반부 하이라이트 액션 장면을 완성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격투기, 와이어 액션, CG 액션까지 직접 소화해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 박서준은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7월 31일 개봉 예정.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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