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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데니스 수아레스, 바르사 떠나 셀타 비고 이적..이적료 170억 원

윤경식 기자 2019. 7. 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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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데니스 수아레스, 바르사 떠나 셀타 비고 이적..이적료 170억 원

데니스 수아레스가 FC바르셀로나를 떠나 셀타 비고로 이적한다.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셀타 비고와 수아레스의 이적에 합의했음을 공식발표했다.

수아레스는 지난 2016년 비야레알을 떠나 유소년 시절 몸담았던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이에 수아레스는 바르셀로나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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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데니스 수아레스가 FC바르셀로나를 떠나 셀타 비고로 이적한다.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셀타 비고와 수아레스의 이적에 합의했음을 공식발표했다.

수아레스는 지난 2016년 비야레알을 떠나 유소년 시절 몸담았던 바르셀로나로 돌아왔다. 바르셀로나는 바이백 조항을 발동해 4년 계약을 맺으며 기대감을 보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마지막 두 시즌에는 리그 20경기 출전에 그치며 부진했다.

결국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아스널에 6개월 임대 이적하며 반등을 노렸다. 하지만 많은 출전 기회를 받지 못한데 이어 부상까지 겹치면서 별다른 소득없이 임대 생활을 마쳤다. 이에 수아레스는 바르셀로나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당초 발렌시아 등이 물망에 올랐지만, 그의 선택은 셀타 비고였다.

바르셀로나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적료는 1,290만 유로(약 170억 원)이며, 추가로 310만 유로(약 41억 원)의 보너스가 적용된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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