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최명길, 강성연에 불륜남 언급 '한방' 전세역전 [결정적장면]

뉴스엔 2019. 7. 1.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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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이 강성연에게 불륜남을 언급하며 한 방 먹였다.

6월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59회 (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 전인숙(최명길 분)은 나혜미(강성연 분)에게 불륜남을 언급했다.

이어 전인숙은 "그러니 형님은 쉬세요. 회장님 말씀대로 태호 결혼에나 신경 쓰세요. 뒤따라 귀국한 그 남자와 따로 연락할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마시고요"라고 나혜미의 불륜남을 언급 제대로 한 방을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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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이 강성연에게 불륜남을 언급하며 한 방 먹였다.

6월 3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59회 (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 전인숙(최명길 분)은 나혜미(강성연 분)에게 불륜남을 언급했다.

강미리(김소연 분)는 한태주(홍종현 분)를 지켜주기 위해 결혼을 결심했고, 전인숙과의 모녀관계는 숨기기로 했다. 한회장(동방우 분)는 아들 한태주와 강미리의 결혼 진행에 반색하며 일을 서둘렀고, 전인숙에게 전담시켰다. 한회장은 아내 나혜미에게 어린 아들 태호나 잘 돌보라고 말해 기분 상하게 했다.

나혜미는 그런 전인숙에게 “어떻게 된 거야? 갑자기 결혼 쪽으로 이야기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게 이상하잖아”라며 “혹시 동서가 협박했어? 두 사람 언성 높여 싸우던데?”라고 날을 세웠다.

이에 전인숙은 “제가 형님 같은 줄 아시냐. 미리 말씀드리는데 강미리 보통 친구 아니다. 주관 뚜렷하고 실력 갖춘 친구다. 그래서 초반에 저와 마찰이 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이제 그럴 필요 없지 않겠냐. 어차피 제 며느리가 아니라 형님 며느리니까. 전 이 집안 전통대로 집사처럼 비서처럼 결혼 진행했을 뿐이다”고 응수했다.

이어 전인숙은 “그러니 형님은 쉬세요. 회장님 말씀대로 태호 결혼에나 신경 쓰세요. 뒤따라 귀국한 그 남자와 따로 연락할 생각은 추호도 하지 마시고요”라고 나혜미의 불륜남을 언급 제대로 한 방을 먹였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강미리는 한태주와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사진=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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