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공포의 추노먹방 "방송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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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요예능 '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감독이 충격과 공포의 먹방을 보여준다.
오늘(30일) KBS2 일요 예능 프로그램 '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죽음의 체력훈련을 마치고 선수들끼리 모인 식사자리를 급습한 현주엽의 '추노 먹방'이 그려진다.
본인조차 '갑'버튼을 자진납세해서 누른 현주엽 감독의 추노먹방은 30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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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요예능 ‘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감독이 충격과 공포의 먹방을 보여준다.
오늘(30일) KBS2 일요 예능 프로그램 ‘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죽음의 체력훈련을 마치고 선수들끼리 모인 식사자리를 급습한 현주엽의 ‘추노 먹방’이 그려진다.
이날 오전부터 현주엽의 고강도 트레이닝으로 인해 녹초가 된 선수들은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현주엽을 따돌리고 선수들끼리만 따로 모여 식사를 했다.
각자 현주엽 감독에게 쌓여 있던 불만을 털어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기존 멤버인 조성민, 강병현, 김시래는 강도 높은 훈련에 넋이 나간 새로 영입된 선수 3인방에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위로보다는 경고를 날려 더욱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특히 김동량 선수의 돌발 발언에 놀란 강병현은 주위를 살피며 “이거 방송 절대 나가면 안된다”고 해 과연 어떤 말을 했길래 자체 방송불가 판정을 내린 것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따돌린 줄로만 알았던 현주엽 감독이 창문 밖에서 깜짝 등장, 선수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과연 현주엽이 어떻게 선수들이 모여있는 식당을 알아낸 것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성민 선수는 “너무 놀라서 목에 담이 왔다”며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았던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고 한다.
현주엽의 급습으로 선수들이 그대로 얼어붙은 ‘갑분싸’ 현장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이후 현주엽에게 “저 정도면 병원 가야돼요”라고 경고하는가 하면 김숙은 “허재 감독님이 이 방송을 꼭 보셔야되는데”라고 말해 과연 이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앞서 이탈리아 출장중 싹쓸이 먹방을 보여준 든든한 위장 파트너 채성우 팀장과 함께 나타난 현주엽은 자신들의 고기 뿐만 아니라 이미 식사를 끝마친 선수들 것까지 추가로 주문하는 오지랖을 발휘하며 새로운 먹방 기록 경신에 시동을 걸었다.
이와 관련 현주엽의 먹성을 익히 알고 있는 기존 선수들마저도 입이 딱 벌어지게 만드는 파워먹방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현주엽, 채성우 팀은 육회, 돼지갈비, 소갈비를 가리지 않고 1인 3메뉴 2인분 이상의 놀라운 ‘트리플 더블’ 기록을 달성했고, 비빔냉면과 물냉면 중에 고민도 하지 않고 둘 다 먹었다.
이후 울며 겨자 먹기로 계산을 떠맡게 된 김시래가 계산대 앞에서 그대로 굳어져 있고 현주엽마저 깜짝 놀란 모습이 담겨 있어 먹방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본인조차 ‘갑’버튼을 자진납세해서 누른 현주엽 감독의 추노먹방은 30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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