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신곡, '전여친' 셀레나 고메즈 위한 노래? [TD할리웃]

김종은 인턴기자 2019. 6. 28.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팝 가수 저스틴 비버가 작곡한 크리스 브라운의 신곡 '돈 체크 온 미'의 가사가 화제다.

크리스 브라운의 신곡 '돈 체크 온 미'는 이별한 남성이 헤어진 연인에 대해 그리워하다 그 사람을 잊게 되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팝 가수 저스틴 비버가 작곡한 크리스 브라운의 신곡 '돈 체크 온 미'의 가사가 화제다.

저스틴 비버는 27일(현지시각) SNS를 통해 자신이 작곡한 크리스 브라운의 신곡 '돈 체크 온 미(Don't Check On Me)'를 홍보했다.

크리스 브라운의 신곡 '돈 체크 온 미'는 이별한 남성이 헤어진 연인에 대해 그리워하다 그 사람을 잊게 되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

곡의 도입부에서는 "내가 걷다 우연히 널 만나서 아는 척을 하지 않더라도 넌 나에게 다가와 '잘 지내니'라고 물어봐 줄래" "내가 네 SNS에 댓글을 달지 않더라도 날 찾아와 줄래"라는 가사를 통해 그리움을 표현하지만, 이내 "너에게 걸려온 부재중 전화에 답장하지 않을 거다. 이제 괜찮으니 연락하지 않아도 돼"라며 이별의 아픔을 잊어가는 모습을 그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사의 내용에 "전 연인 셀레나 고메즈를 생각하며 만든 곡 같다. 아내 헤일리 볼드윈은 물론 셀레나 고메즈에게도 무례한 행동이다"라며 의아함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수많은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했지만 결국 헤어졌다. 이후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7월 미국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했으며, 같은 해 9월 비밀리에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 뉴시스]

셀레나 고메즈|저스틴 비버|크리스 브라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