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시너지"..'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첫 만남 스틸 공개

김나연 기자 2019. 6. 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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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김향기가 풋풋한 첫 만남을 예고했다.

싱그럽고 풋풋한 '힐링케미'로 화제를 모은 티저 영상에 이어 공개된 준우(옹성우)와 수빈(김향기)의 첫 만남 사진은 다시금 설렘을 증폭한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청춘의 아이콘 옹성우와 김향기의 시너지가 기대 그 이상으로 좋은 감정선을 끌어내고 있다"며 "첫 만남부터 풋풋한 설렘을 선사한 준우와 수빈의 열여덟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지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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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김향기 / 사진=드라마하우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김향기가 풋풋한 첫 만남을 예고했다.

7월 22일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연출 심나연)은 위태롭고 미숙한 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이다.

무엇보다 옹성우, 김향기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연기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옹성우의 변신과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믿보배' 김향기의 내공이 빚어낼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싱그럽고 풋풋한 '힐링케미'로 화제를 모은 티저 영상에 이어 공개된 준우(옹성우)와 수빈(김향기)의 첫 만남 사진은 다시금 설렘을 증폭한다. 수수한 체크무늬 셔츠 차림으로 등굣길에 오르던 준우. 그의 시선 끝에 교복을 입은 수빈이 서 있다. 무표정한 그를 향한 수빈의 해맑은 미소가 두 사람의 설레는 첫 만남을 예고한다.

그런 수빈을 바라보는 준우의 순수하고 깊은 눈빛은 감정을 읽을 수 없는 그의 얼굴과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주 선 소년, 소녀의 거리감이 묘한 설렘을 자극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청춘의 아이콘 옹성우와 김향기의 시너지가 기대 그 이상으로 좋은 감정선을 끌어내고 있다"며 "첫 만남부터 풋풋한 설렘을 선사한 준우와 수빈의 열여덟에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지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열여덟의 순간'은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7월 22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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