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범' 송새벽·유선, 위험한 공조 케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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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진범' 송새벽과 유선이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촬영했다.
영화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물이다.
공개된 화보는 송새벽과 유선의 압도적인 시너지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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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진범' 송새벽과 유선이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촬영했다.
영화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물이다.
공개된 화보는 송새벽과 유선의 압도적인 시너지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과 카키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송새벽은 갑작스러운 살인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 영훈의 진실을 밝히려는 강한 집념을 표현해내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천의 얼굴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남편의 무죄를 밝히려는 다연 역의 유선은 화이트와 레드 톤의 드레스로 그간 스릴러 장르에서 보여준 독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강렬하게 표출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송새벽과 유선의 조합은 폭발적인 열연을 기대케 한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두 사람이 선보일 위태로운 공조와 미묘한 심리전은 극의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배우들의 다양한 화보 컷과 영화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6월 29일(토) 발간되는 씨네21 1212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범'은 7월 10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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