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의 '86월드컵'과 비교되는 메시..'그 날'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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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2, FC 바르셀로나)가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계속 노력할 수 있을까.
호나우두는 "32세에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출전을 거부할 수 있었지만 휴가를 반납하고 우승으을 위해 뛰고 있다. 메시가 대표팀에 모든 것을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확신한다"며 메시의 대표팀을 향한 헌신을 높게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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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리오넬 메시(32, FC 바르셀로나)가 아르헨티나 유니폼을 입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날이 올 것이라 믿으며 계속 노력할 수 있을까.
스페인 ‘아스’와 ‘마르카’ 등 복수 매체는 브라질에서 열리고 있는 코파 아메리카에 참가하고 있는 메시에 대한 레전드들의 코멘트를 담았다.
B조에 속한 아르헨티나는 1차전 콜롬비아전 0-2 완패를 비롯해 1승 1무 1패에 그치며 가까스로 조별리그를 통과해 오는 29일(한국시간) 베네수엘라와 8강전을 앞두고 있다.
인상적이지 못한 메시의 경기력에 벌써부터 비관적인 전망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브라질 출신 스타들이 메시를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호나우두는 “32세에 메시는 코파 아메리카 출전을 거부할 수 있었지만 휴가를 반납하고 우승으을 위해 뛰고 있다. 메시가 대표팀에 모든 것을 주기를 원한다는 것을 확신한다”며 메시의 대표팀을 향한 헌신을 높게 샀다.
히바우두 또한 메시의 책임감이 녹록치 않을거라 예상했다. “모든 책임과 초점은 메시의 어깨에 있다. 아르헨티나 언론으로부터 압박과 비판을 받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어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메시를 월드컵에서 우승한 마라도나와 비교한다. 그럼에도 메시는 계속해서 그의 날 올 것이라 믿으며 계속 노력해야 한다”며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랐다.
실제로 수많은 아르헨티나 팬들은 ‘원맨쇼’를 펼치며 86 멕시코 월드컵을 들어 올렸던 마라도나의 영웅적 모습을 메시가 해내야 하는 기준으로 생각한다. 어느덧 32세에 다다른 메시는 2019 코파아메리카, 나아가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이루지 못한 위업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는 대표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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