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네덜란드 친구들, 강남 클럽서 신세계 경험 "완전 대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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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친구들이 한국의 클럽을 경험했다.
6월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덜란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 마지막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웨이크보드와 패러글라이딩까지 극한 칠링을 즐긴 친구들은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을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으나 갑자기 외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야닉은 "EDM이 네덜란드에서 시작했다. 네덜란드에는 EDM 페스티벌이 엄청 많은데 친구들이 한국 클럽도 경험해보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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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네덜란드 친구들이 한국의 클럽을 경험했다.
6월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네덜란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 마지막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마지막날 양평에서 모든 일정을 마친 네덜란드 4인방이 향한 곳은 숙소였다. 웨이크보드와 패러글라이딩까지 극한 칠링을 즐긴 친구들은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을 그렇게 마무리할 줄 알았으나 갑자기 외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친구들은 지금까지 입지 않았던 셔츠를 꺼내 입고 머리까지 신경 써서 만지는 등 한껏 꽃단장을 했다. 네덜란드 4인방이 향한 곳은 강남의 한 클럽이었다.
야스퍼는 “저는 페스티벌에 가서 음악 듣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 네덜란드의 유명한 DJ들이 한국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하던데 한국의 음악은 어떤지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야닉은 “EDM이 네덜란드에서 시작했다. 네덜란드에는 EDM 페스티벌이 엄청 많은데 친구들이 한국 클럽도 경험해보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한편, 클럽에 입장한 친구들은 “여기 대박이다”, “암스테르담에나 있는 클럽 같아”라며 음악에 심취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클럽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정체불명의 춤으로 웃음을 안겼다.(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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