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쳉과 브루노, '비디오스타' 녹화완료..20년만에 재회[공식]

김현록 기자 2019. 6. 2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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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쳉과 브루노가 20년 만에 뭉친다.

26일 MBC에브리원 관계자에 따르면 보쳉과 브루노는 최근 MBC에브리원 토크쇼 '비디오스타' 게스트로 녹화를 마쳤다.

특히 보쳉과 브루노는 1999년 방송된 KBS 교양 프로그램 '한국이 보인다' 이후 2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회하게 됐다.

한편 보쳉과 브루노의 '비디오스타' 녹화가 일찌감치 마무리된 가운데 25일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브루노가 출연해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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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쳉과 부르노.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보쳉과 브루노가 20년 만에 뭉친다.

26일 MBC에브리원 관계자에 따르면 보쳉과 브루노는 최근 MBC에브리원 토크쇼 '비디오스타' 게스트로 녹화를 마쳤다. '뭐하고 살았니' 특집으로 추억의 스타들을 불러모은 이날 녹화에는 보쳉과 브루노 외에도 가수 김장훈, 배우 임은경이 참여했다.

특히 보쳉과 브루노는 1999년 방송된 KBS 교양 프로그램 '한국이 보인다' 이후 2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회하게 됐다. 당시 '보쳉 브루노의 한국 대장정' 코너를 이끌었던 중국 출신 보쳉과 독일 출신 브루노는 한국의 1세대 외국인 엔터테이너나 다름없다.

한편 보쳉과 브루노의 '비디오스타' 녹화가 일찌감치 마무리된 가운데 25일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브루노가 출연해 큰 화제가 됐다. 그간 인기 드라마 '로스트', '크리미널 마인드'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배우로 활동했던 브루노는 16년 만에 한국에 귀국해 활동 재개를 알렸다. 브루노는 최근 파비앙, 로빈 데이아나 등이 속한 비엔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국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의 녹화분은 오는 7월 9일 방송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 보쳉과 부르노.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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