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삼정동 자동차 공업사 LP가스 폭발..인명피해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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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8시 59분쯤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압됐다.
부천 소방서는 화재가 발생한지 2시간30여분 만인 오전 10시30분쯤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방당국은 오전 9시20분을 기해 화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공업사 2층에서 LP가스가 폭발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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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6일 오전 8시 59분쯤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의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진압됐다.
부천 소방서는 화재가 발생한지 2시간30여분 만인 오전 10시30분쯤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방당국은 오전 9시20분을 기해 화재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 대응1단계는 소방서 1곳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것을 말한다.
소방당국은 진압차량 35대, 진압인력 156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관계자는 "불이난 공업사 앞에 알콜, 질소, 등 화학물질을 보관하는 업체가 있어 화재가 해당 건물로 옮겨붙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했다.
소방당국은 공업사 2층에서 LP가스가 폭발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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