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결혼 1년 만에 아빠 된다.."올가을 출산 예정"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2019. 6. 2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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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우. 경향DB

배우 김진우가 결혼 1년여 만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김진우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김진우 아내가 임신 중이며 6개월째다.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진우는 2018년 9월 서울 한 호텔에서 3살 연하의 승무원과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진우는 2006년 연극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가족의 탄생>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돌아온 황금복> <별난 가족> <왼손잡이 아내>, 영화 <비상> <한 번도 안 해본 연애> <쇠파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유인선 온라인기자 psu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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