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호감 있었다" 혐의 부인

오지원 기자 2019. 6. 25. 0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B.A.P 힘찬이 강제추행 혐의로 법정에 선다.

2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4월 강제추행 혐의로 힘찬을 불구속 기소 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경기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남성 2명, 여성 3명과 함께 술자리를 하고 있던 중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강제추행 피해를 주장하고 있고,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힘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B.A.P 힘찬이 강제추행 혐의로 법정에 선다.

25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4월 강제추행 혐의로 힘찬을 불구속 기소 했다.

힘찬은 지난해 7월 경기 남양주시의 한 펜션에서 남성 2명, 여성 3명과 함께 술자리를 하고 있던 중 여성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신고로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했다.

다만 쌍방의 주장은 엇갈리고 있는 상황. A씨는 강제추행 피해를 주장하고 있고,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힘찬은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했다. '노 머시' '대박 사건'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나, 올해 2월 소속사와 멤버들의 전속계약이 모두 만료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