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남편 이성호 판사에게 "천재 아니면 바보, 100일만에 결혼"
장혜원 2019. 6. 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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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사진 왼쪽)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남편 이성호 판사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윤유선의 남편은 이성호 판사다.
윤유선은 이 판사와 결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친구 남편이 소개시켜 줬다. 그때도 판사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유선은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남편을 처음 봤을 때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생각했다. 여러 방면을 넘나들면서 웃기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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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유선(사진 왼쪽)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남편 이성호 판사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윤유선의 남편은 이성호 판사다. 윤유선은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정보석, 오현경과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유선은 이 판사와 결혼하게 된 계기에 대해 “친구 남편이 소개시켜 줬다. 그때도 판사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유선은 “재미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남편을 처음 봤을 때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생각했다. 여러 방면을 넘나들면서 웃기더라”고 말했다. 윤유선은 “만난 지 100일여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했다.
이 판사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출신이자 37회 사법고시에 합격해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윤유선과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2월 일명 ‘어금니 아빠’로 알려진 이영학의 1심 재판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윤유선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1TV 시사교양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과거 자신과 애틋한 관계를 맺었던 소년·소녀 가장 3남매와 12년 만에 극적 상봉하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윤유선은 연기인생 45년차라 밝히며 7080세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로도 관심을 받았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TV조선‘엄마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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