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is] 류현진 3번째 10승 도전, 박찬호 응원에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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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2·LA 다저스)이 3번째 10승 도전에서도 '노디시전'으로 물러나 승리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 3연전 2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1자책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는 올 시즌 9승1패 평균자책점 1.26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류현진의 3번째 10승 도전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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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2·LA 다저스)이 3번째 10승 도전에서도 '노디시전'으로 물러나 승리에 실패했다. 6이닝 동안 1자책점(3실점)으로 비교적 호투했지만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오게 된 것.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 3연전 2차전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1자책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는 올 시즌 9승1패 평균자책점 1.26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류현진의 3번째 10승 도전 경기였다.
하지만 이날 전체적으로 제구가 썩 좋지 않았고, 타선과 불펜 등 동료들의 지원이 다소 빈약한 상태였다. 5회까지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1자책)을 남긴 상황에서 류현진은 6회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3-3으로 맞섰지만 결국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평균자책점은 1.27로 소폭 상승했다.
한편, 박찬호 역시 류현진을 응원하러와 관중석에서 경기를 주시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 잘 안풀리네"… 아쉬운 류현진

◇아쉬움 가득한 류현진

◇LA다저스 팬 기대 가득 안은 류현진

◇4회말 희생번트 성공한 류현진

◇박찬호 응원에도 불구하고… 3번째 10승 도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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