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식구 함께" 알리, 신혼여행서 아름다운 D라인 뽐내 [SNS는 지금]

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2019. 6. 2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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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인스타그램

가수 알리가 신혼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알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세식구 함께 루체른에서 유람선을 타고 웨기스에서 하차 후 곤돌라 타고 리기칼트바드로 머무르지 않고 흐르는 것만 봐도 가슴이 채워진다. #신혼여행 #유럽여행 #스위스 #루체른 #웨기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알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남편과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편안한 차림 속 언뜻 보이는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배를 쓰다듬는 모습에서 예비 엄마의 설렘이 느껴진다.

팬들은 “즐겁게 보내다 오세요오” “오~ 세식구 여행이네요~~ 축하해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세요~” “어므나~~~ 세식구^^ 오래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 “축하해요. 즐거운 여행 보내시고 좋은 노래도 들려주시고요 오래오래에에 행복하게 사세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당일 임신 중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하은 온라인기자 he-du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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