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거주 하와이집, 월 관리비만 300만원, 매매가 72억 '럭셔리 콘도'

2019. 6. 21. 0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격투기선수 추성훈과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 그리고 사랑스런 딸 추사랑이 현재 거주 중인 미국 하와이 집 가격이 공개됐다.

추사랑 네가 현재 살고 있는 하와이 집은 하와이 알라모이나 센터 인근에 위치한 럭셔리 콘도로 알려졌다.

부동산 전문가는 추사랑 하와이 집에 대해 "매매가 72억, 관리비만 300만 원이다"고 밝혔다.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는 하와이 생활에 대해 "해변에서의 생활을 원하고,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섹션 TV 연예통신'방송 캡처]


[헤럴드경제=이운자 기자] 격투기선수 추성훈과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 그리고 사랑스런 딸 추사랑이 현재 거주 중인 미국 하와이 집 가격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추사랑 가족의 하와이 집이 공개됐다.


추사랑 네가 현재 살고 있는 하와이 집은 하와이 알라모이나 센터 인근에 위치한 럭셔리 콘도로 알려졌다. 이곳에는 개인 요가룸과 프라이빗한 수영장, 스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통유리 너머로 탁 트인 해변뷰와 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끈다. 특히 거주자에게는 발렛파킹, 배달, 세탁 등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전문가는 추사랑 하와이 집에 대해 "매매가 72억, 관리비만 300만 원이다"고 밝혔다.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는 하와이 생활에 대해 "해변에서의 생활을 원하고, 딸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말했다.


yihan@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