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영입 대상, 박찬호·이국종 등 거론

2019. 6. 2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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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박찬호 한국야구위원회 국제홍보위원과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 등의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당 관계자는 박찬호 위원과 이국종 교수를 비롯해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과 쏘카 이재웅 대표, 조희진 전 서울동부지검장 등 외교와 안보, 경제, 법조 등 전문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영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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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박찬호 한국야구위원회 국제홍보위원과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 등의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당 관계자는 박찬호 위원과 이국종 교수를 비롯해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과 쏘카 이재웅 대표, 조희진 전 서울동부지검장 등 외교와 안보, 경제, 법조 등 전문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영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명수 인재영입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아직 당사자에게 의사를 묻거나 연락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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