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우나리 딸 제인, 아빠 판박이 귀요미 "3주차 백수"[SNS★컷]
뉴스엔 2019. 6. 20. 14:28




[뉴스엔 박소희 기자]
안현수 우나리 부부 딸 제인 양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우나리는 6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주차 백수 안제인. 오늘 아침은 돌돌말이 김밥을 드시겠다고 김으로 점도 찍고. 그냥 안현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인 양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특유의 비글 매력을 뽐내고 있다. 귀여운 볼살은 물론, 안현수를 쏙 빼닮은 미모가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안현수는 제인 양과 함께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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