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의숲', 성우 엄상현 등 참여 성우 공개
2019. 6. 20. 11:29

창유는 모바일 RPG '신령의숲'에 참여한 5인의 국내 성우를 공개했다.
'신령의숲'에는 엄상현, 양정화, 정재현, 여민정, 신용우 등 유저들에게 익숙한 성우들이 참여한다.
남자 플레이어 역할은 애니메이션 '보루토'에서 나루토역을 맡은 엄상현 성우, 여자 플레이어 역할은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서 케로로역을 맡은 양정화 성우가 연기한다.
더불어 개명역은 '주토피아'의 닉 와일드를 연기했던 정재헌 성우, 영녕역은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아와 철수역을 맡은 여민정 성우, 이순풍역으로는 '블리치'의 이치고를 연기한 신용우 성우가 활약을 펼친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게임&게이머, 문화를 전합니다. 포모스게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