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면 어때" 권혁수가 뽐낸 자신감

이건희 기자 2019. 6. 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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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혁수가 살찌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음을 밝혔다.

권혁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이 찌는 것은 두렵지 않아요. 쪄도 귀여운 게 무섭네요. 뺄 필요성이 자꾸 없어지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트, 언제나 숙제. 숙명. 귀여움. 서른 네 살 먹고 싶은 것 먹고살자. 살찌면 어때. 행복하면 장땡. 권혁수 감성'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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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건희 기자]
권혁수./사진=권혁수 인스타그램

배우 권혁수가 살찌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없음을 밝혔다.

권혁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이 찌는 것은 두렵지 않아요. 쪄도 귀여운 게 무섭네요. 뺄 필요성이 자꾸 없어지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트, 언제나 숙제. 숙명. 귀여움. 서른 네 살 먹고 싶은 것 먹고살자. 살찌면 어때. 행복하면 장땡. 권혁수 감성'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권혁수는 해외로 보이는 거리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든 것이 귀여워", "서른 네 살 한창 살찔 나이", "내 스타일"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권현수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랜트채널 님은 부재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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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topkeontop1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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