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논란' 감스트 외질혜 NS남순, 아프리카TV 3일 정지 처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BJ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이 방송 정지 3일 처분을 받았다.
6월 19일 아프리카TV에 따르면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은 '3일 이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아프리카TV 측이 세 사람에게 방송 정지 3일 징계를 내리면서 '솜방망이 처분'이라는 비판도 쏟아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BJ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이 방송 정지 3일 처분을 받았다.
6월 19일 아프리카TV에 따르면 감스트, 외질혜, NS남순은 '3일 이용 정지' 징계를 받았다. 정지 사유는 '미풍양속 위배(부적절한 발언)'다.
앞서 세 사람은 19일 오전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특정 여성 BJ를 언급하며 "XXX를 보면서 XXX(자위행위)를 했냐" 등 성희롱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불렀다. 결국 세 사람은 사과했지만, 방송 이틀째인 현재까지도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아프리카TV 측이 세 사람에게 방송 정지 3일 징계를 내리면서 '솜방망이 처분'이라는 비판도 쏟아지고 있다.(사진=아프리카TV '나락즈'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신이 내린 몸매’ 하연주, 수영복으로 뽐낸 남다른 볼륨감[SNS★컷] ▶여배우 C, 평범한 회사원 남친에 집착해 감금‥해피엔드도 아니고? [여의도 휴지통] ▶양현석의 꿈 “YG 신사옥 이상무” 부지 시세차익만 100억대[이슈와치] ▶시상식 섹시 드레스로 뜬 G에 뽕간 아이돌도 중견도 연애하자 대시 [여의도 휴지통]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오늘TV]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