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상가에 승용차 돌진..부상자 없어
2019. 6. 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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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4시 18분께 제주 서귀포시 서문로에 있는 모 음식점에 QM3 승용차가 돌진했다.
다행히 승용차 운전자 허모(67·여)씨는 다치지 않았고 음식점에 손님이 없어 다른 부상자도 없었다.
그러나 음식점 문과 집기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허씨가 "주차를 하려고 후진을 한 뒤 앞으로 차를 옮기려던 중 갑자기 차에 속력이 붙으면서 상가로 돌진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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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으로 돌진한 차량 [서귀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6/19/yonhap/20190619211358891igyc.jpg)
(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19일 오후 4시 18분께 제주 서귀포시 서문로에 있는 모 음식점에 QM3 승용차가 돌진했다.
다행히 승용차 운전자 허모(67·여)씨는 다치지 않았고 음식점에 손님이 없어 다른 부상자도 없었다. 그러나 음식점 문과 집기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허씨가 "주차를 하려고 후진을 한 뒤 앞으로 차를 옮기려던 중 갑자기 차에 속력이 붙으면서 상가로 돌진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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