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 시네빔 레이저 4K 프로젝터'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가 초고화질·초대형 화면에 편의성까지 갖춘 'LG 시네빔 레이저 4K' 프로젝터(모델명 HU85LA)를 내달 1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20일, 21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체험 행사를 연다.
거실, 침실, 엔터테인먼트 룸 등 다양한 테마존에 LG 시네빔 프로젝터를 설치하고, 홈 시네마 프로젝터를 활용한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초고화질·초대형 화면에 편의성까지 갖춘 'LG 시네빔 레이저 4K' 프로젝터(모델명 HU85LA)를 내달 1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4K UHD(3840X2160) 해상도와 2,000,000:1 명암비를 갖춰 고화질 입체적 영상을 표현한다. 화면 밝기는 최대 2700 안시루멘이다. 촛불 2700개를 동시에 켠 밝기다. 밝은 환경에서도 또렷하고 생생한 화질을 보여준다.
파란색 레이저 광원과 빨간색 레이저 광원을 동시 적용한 듀얼 레이저 광원을 탑재했다. 단색 레이저 광원을 사용하는 프로젝터보다 풍부하고 섬세한 색 표현이 장점이다. 영화 제작시 기준이 되는 디지털 시네마 표준 색 영역 'DCI-P3'를 97% 충족한다. 사용자는 영상 제작자가 의도한 색 표현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
또 초단초점 기술을 탑재해 좁은 공간에서 초대형 화면을 구현한다. 제품과 스크린 사이가 10㎝만 돼도 100인치 대화면을 보여준다. 최대 120인치까지 지원한다.
화면 모양을 보정하는 기능도 강화했다. 화면 테두리 총 12개 지점에서 화면을 늘리고 줄일 수 있어 편리하게 정확한 화면을 만들 수 있다.
LG전자는 제품에 독자 플랫폼인 웹OS 4.5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인터넷 검색은 물론, '넷플릭스' '유튜브' '왓챠플레이' '푹(POOQ)' '티빙(TVING)'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 시네빔 프로젝터 중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해 음성 인식 기능도 지원한다.
LG전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20일, 21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체험 행사를 연다. 거실, 침실, 엔터테인먼트 룸 등 다양한 테마존에 LG 시네빔 프로젝터를 설치하고, 홈 시네마 프로젝터를 활용한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한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LG 시네빔'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홈 시네마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 'TOF 모듈' 공급망 확대..엠씨넥스 등 신규 벤더 진입
- '5G+ 전략위원회' 가동..'월드 베스트 5G 코리아' 목표
- "소형 SUV 시장 다시 불 붙는다"..티볼리-코나-셀토스 '3파전'
- AI-핀테크 모험투자 나선 VC, 연이어 회수 '대박'
- 제각각 '병원 진료 정보 서식' 표준화한다
- 휴대폰 판매업, 중기 적합업종 지정 합의..대형 유통점 판매 줄인다
- 제2기 인터넷 상생발전협의회 출범..역차별 해소 '박차'
- 보험사 '유전자 정보 활용', 해외 업체 이용하려니 '편법' 걱정
- 공공데이터 개방 표준 지침 강화
- 화학연, 강철보다 강한 '슈퍼 바이오플라스틱'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