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재학생, 초등학생 대상 영어봉사

권태혁 기자 2019. 6. 19.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와이즈유(영산대학교)는 최근 영어학과 재학생 7명이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학생들은 지난 2017년부터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영어지도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20여 명 이상의 영어전공 학생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와이즈유(영산대학교)는 최근 영어학과 재학생 7명이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에 위치한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학생들은 지난 2017년부터 3년 동안 지속적으로 영어지도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지금까지 20여 명 이상의 영어전공 학생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학기 마지막으로 진행된 이날 수업에서 봉사자와 초등생은 다음 학기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작별 인사를 나눴다. 다음 학기에도 학생의 영어지도 봉사활동은 계속된다.

황미정 지도교수(영어학과)는 "대학생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영어를 가르치면서 오히려 많은 배움을 얻고 있다"며 "바쁜 대학 생활 중에도 매주 영어지도 봉사에 힘쓴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