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즈, '핫'하다..첫 TV 광고 모델 발탁
정준화 2019. 6. 19. 07:32

[이데일리 스타in 정준화 기자] 밴드 더로즈가 TV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최근 급상승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더로즈는 최근 SKT의 음악플랫폼 플로(FLO)의 광고 모델로 출연 중이다. 플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개인 맞춤형 음악 추천 서비스 전략으로 대중들에게 아직 낯선 밴드가 더 로즈가 플로의 개인 맞춤형 음악 추천 기능을 통해 널리 소개되고 큰 사랑을 받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모델로서 참여한 ‘더로즈’는 데뷔 1년 만에 유럽 12개국 13개 도시, 북미 7개 도시, 남미 4개 도시, 호주 2개 도시, 일본 에서 월드투어를 펼치는 등 해외가 먼저 알아본 밴드이다.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18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TOP5(Top 5 New K-Pop Artists to Watch in 2018)’에도 포함돼 성장이 기대되는 밴드로 관심을 받아 왔으며 데뷔 싱글 ‘쏘리(sorry)’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하며 신흥 한류의 주역임을 입증한 바 있다.
‘더로즈’가 출연한 ‘플로(FLO)’ 광고 영상은 6월 14일부터 TV, 영화관, SNS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되었다. 특히, 광고 노출 시마다 유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 되고 있으며 ‘더로즈’ 공식SNS에 광고 업로드가 올라온 이후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댓글 호응이 잇따르고 있다.
정준화 (junaman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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