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사랑해"..레드벨벳 예리, 태연과 영상통화 중 애정 과시

2019. 6. 18. 15:56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예리가 가수 태연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예리는 17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예리는 태연과 영상통화를 하던 중 엽기적인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사랑해"라고 애정을 표현하며 훈훈한 친분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응원해", "스엠 의리 짱", "웃는 거 보니 좋아" 등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한편 예리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오는 19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을 발매하면서 전격 컴백한다. 또한 태연은 지난 16일 SNS를 통해 우울증을 고백하며 대중들의 걱정과 응원을 받았다.

[사진 = 예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