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우드랜드 "이게 바로 US오픈 트로피입니다" [포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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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우드랜드(미국)는 6월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17마일에 위치한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1/ 7,07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127회 US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 한화 약 148억 1,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대회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우드랜드는 2위 브룩스 켑카(미국)를 2타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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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동훈 기자]
게리 우드랜드(미국)는 6월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17마일에 위치한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1/ 7,07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127회 US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 한화 약 148억 1,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대회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우드랜드는 2위 브룩스 켑카(미국)를 2타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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