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우드랜드 "이게 바로 US오픈 트로피입니다" [포토엔]

뉴스엔 2019. 6. 17.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게리 우드랜드(미국)는 6월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17마일에 위치한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1/ 7,07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127회 US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 한화 약 148억 1,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대회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우드랜드는 2위 브룩스 켑카(미국)를 2타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US오픈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리는 게리 우드랜드.

[뉴스엔 이동훈 기자]

게리 우드랜드(미국)는 6월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17마일에 위치한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1/ 7,07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127회 US오픈(총상금 1,250만 달러, 한화 약 148억 1,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대회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우드랜드는 2위 브룩스 켑카(미국)를 2타차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뉴스엔 이동훈 louis@

사진=ⓒ GettyImagesKorea

‘나혼자산다’ 남궁민, 통유리 한강뷰+모델하우스 뺨치는 집 공개[결정적장면]선미, 포즈가 더 과감한 섹시 비키니 자태 ‘핫해핫해’[SNS★컷]‘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오늘TV]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SNS★컷]‘아내의 맛’ 송가인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 송블리 원룸 투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