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노스의 손가락 하트" 타블로♥강혜정 딸 하루 근황

석재현 2019. 6. 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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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타블로, 배우 강혜정의 딸 하루의 근황이 공개됐다.

타블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가락 하트이길 바랄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루가 마블 캐릭터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을 한 손에 착용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은 "하루 많이 컸네" "하루 진짜 이뻐요" "하루 오랜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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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래퍼 타블로, 배우 강혜정의 딸 하루의 근황이 공개됐다.

타블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가락 하트이길 바랄 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루가 마블 캐릭터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을 한 손에 착용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은 "하루 많이 컸네" "하루 진짜 이뻐요" "하루 오랜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타블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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