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몸매 비결이 쇼트트랙?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2019. 6. 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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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이 화제가 되면서 남다른 몸매 비결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현은 17일 '게임돌림픽 2019:골든카드'에서 과감한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나와 화제의 인물에 등극했다.

조현이 입은 의상은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구미호 캐릭터 '아리'다.

이에 조현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약간 엉뚱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팬분들은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칭찬해주기도 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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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현 SNS

조현이 화제가 되면서 남다른 몸매 비결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현은 17일 ‘게임돌림픽 2019:골든카드’에서 과감한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나와 화제의 인물에 등극했다.

조현이 입은 의상은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구미호 캐릭터 ‘아리’다.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상의와 가터밸트, 꼬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6년 ‘베리굿’으로 데뷔한 조현은 쇼트트랙 선수 출신으로 학창시절 무릎 부상을 당해 스포츠가 아닌 아이돌의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육감적인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큰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이에 조현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약간 엉뚱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팬분들은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칭찬해주기도 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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