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방탄소년단 정국은 센터·기둥" 화제..타고난 아이돌의 표본!
추영준 2019. 6. 17. 10:46

방탄소년단 정국은 15살부터 연습생 시절을 보내고 17살 어린 나이에 데뷔해 팀의 막내이자 방탄소년단 메인보컬, 랩, 댄스, 더블링, 가이드보컬 등 아이돌 멤버로 넘사벽 실력을 갖추고 있어 데뷔 때부터 센터를 지키며 전세계에서 수준급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아이돌 센터는 신이 내려준다는 말이 있듯이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실력은 당연히 출중해야 하며 그 위치에서 겪어야 할 다양한 요소에 정신력 또한 요한다.

스페인 매체 'K-pop on fire'은 방탄소년단 정국을 그룹의 막내임에도 방탄소년단 무대가 있는 곳에서는 센터이고 기둥이라 그를 극찬하며 그의 할아버지가 지어준 '전정국' 중 '정국'의 이름 뜻을 '나라의 기둥'이라 해석하며 그 의미를 센터에 비유해 전세계 큰 화제를 일으켰다.
특히 퍼포먼스 아이돌은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기반으로 하고 무대에서 많은 체력을 소모하기에 그에 맞는 에너지가 필요하며 스피드, 균형감, 위치감각 등 운동신경 또한 매우 중요하다.
정국은 지난 12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티비' 방탄다락에서 "전 예체능.. 음악, 미술, 체육 분야에서는 선생님들이 다 데려가려고 했어요"라고 이야기 한 적 있어 그가 예체능에 타고난 실력과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아이돌의 필수 조건인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림없는 무대 실력, 만인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완벽한 비주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피지컬, 어떤 패션 스타일이든 소화해내는 보디 비율 등 여러가지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항상 무대 전 매 순간 마지막 무대라 생각하며 무대에 오른다라는 그의 말에 비추어 모든 열정을 쏟아내는 그의 정성이 완벽한 무대를 완성한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뼈가 부서져라 혼신의 힘을 다하는 무대 퍼포먼스를 본 팬들은 항상 그를 응원하며 건강을 매우 걱정하지만 그는 항상 "부족한 무대였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란 말로 겸손한 모습을 보이며 평소 그의 연습량 또한 짐작케 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방탄소년단 페스타 '우리가 쓰는 프로필'에서도 정국은 2018년 본인을 평가하는 내용 중 "2018년의 내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성장했다고 생각하기에 과거의 나에게 칭찬해주고 싶다. 하지만 더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2019년 목표를 "지금 내가 해야 하는 것들을 최대한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지금보다 더 빨리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노력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매번 깊이 새기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에 매 앨범마다 더 출중한 실력의 무대를 보여주며 그의 무수한 노력을 스스로 입증하고 타고난 아이돌의 표본을 인증하며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고 팬들은 항상 그가 건강하고 행복한 무대를 하기만을 진심으로 소원하며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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