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러' 윤종신 "데뷔 30년차, 목소리 들으면 재산상태도 안다"

뉴스엔 2019. 6. 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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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목소리로 정체 파악하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6월 16일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에서는 다섯 명의 지원자 중 여성을 찾아내는 미션에 맞닥뜨린 히어러 윤종신, 강타, 장윤정, 케이윌,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은 "나는 1990년 노태우 대통령 시절 데뷔했다. 벌써 데뷔 30년 차다. 남의 목소리 디렉팅을 30년 정도 하면 목소리로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다. 성별은 무척 쉽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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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윤종신이 목소리로 정체 파악하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6월 16일 방송된 tvN ‘슈퍼히어러’에서는 다섯 명의 지원자 중 여성을 찾아내는 미션에 맞닥뜨린 히어러 윤종신, 강타, 장윤정, 케이윌,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은 “나는 1990년 노태우 대통령 시절 데뷔했다. 벌써 데뷔 30년 차다. 남의 목소리 디렉팅을 30년 정도 하면 목소리로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다. 성별은 무척 쉽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MC 장성규는 “목소리로 재산상태도 알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윤종신은 “당연하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쟤는 집에 있는 아내 목소리로 아내 심리상태도 못 맞추는 사람이다”고 짓궂게 놀려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슈퍼히어러’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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