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녀', 개봉 당시 호평 받은 소재와 배우 김다미..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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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가 화제다.
'마녀'는 지난 2018년 6월 개봉한 영화로 10년 전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발생한 시설에서 홀로 탈출,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특히 '마녀' 주인공 김다미는 의문의 소녀 자윤 역의 오디션에서 무려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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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가 화제다.
'마녀'는 지난 2018년 6월 개봉한 영화로 10년 전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발생한 시설에서 홀로 탈출,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개봉 당시 또한, '마녀'는 강렬하고 독창적인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마녀' 주인공 김다미는 의문의 소녀 자윤 역의 오디션에서 무려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다미는 영화에서 순수하면서도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함을 지닌 주인공 자윤의 이중성을 훌륭히 소화해내며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등 각종 시상식 신인상을 모두 휩쓸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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