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남편 만난 지 29년..내 나이 절반 함께" 결혼기념일 자축

김혜림 기자 2019. 6. 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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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원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원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나이의 절반 이상을 남편과 함께 했다. 연애 15년, 결혼 14주년, 내년이면 우리 만난 지 30주년. 고비도 있었지만 잘 살아온 것 같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더욱 사랑하고 잘해줘야지. 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 있어 29주년을 특별히 기념하지는 못했지만 조촐한 늦은 저녁 식탁을 함께하며 셀카 50장 찍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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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혜림 기자]
/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원희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원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나이의 절반 이상을 남편과 함께 했다. 연애 15년, 결혼 14주년, 내년이면 우리 만난 지 30주년. 고비도 있었지만 잘 살아온 것 같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더욱 사랑하고 잘해줘야지. 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 있어 29주년을 특별히 기념하지는 못했지만 조촐한 늦은 저녁 식탁을 함께하며 셀카 50장 찍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우리 남편 참 선하고 고맙고 날 가장 잘 이해해주고 아껴주는, 나와 딱 맞는 사람. 나의 솔메이트. 내년 30주년을 기대해보자. 집 떠나는 걸 싫어하는 우리. 내년 기념일엔 어디 좀 가보자"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드려요", "벌써 29주년이라니", "항상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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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 기자 khr0731@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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