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아미 심쿵 부르는 부산 사투리 "부산아이가"[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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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부산 사투리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은 6월 14일 공식 트위터에 "부산아이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정국의 잘생김 가득한 셀카 동영상 선물에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6월 15일~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5TH MUSTER [MAGIC SHOP]'으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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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정국이 부산 사투리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은 6월 14일 공식 트위터에 "부산아이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국은 침대에 누워 청초한 얼굴로 "부산, 부산아이가"라고 말하며 상남자 포스를 내뿜었다. 정국의 잘생김 가득한 셀카 동영상 선물에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6월 15일~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5TH MUSTER [MAGIC SHOP]'으로 팬들과 만난다.(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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