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데뷔 6주년, 차곡차곡 쌓인 가족사진 [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데뷔 6주년을 맞았다.
데뷔 6주년을 맞아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부터 '페스타'를 진행했다.
'페스타'는 매년 데뷔 기념일을 전후로 방탄소년단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행사로, '가족사진'부터 미공개 안무 연습 영상, 멤버들이 직접 작업한 음원 무료 공개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콘텐츠들로 매년 팬들의 큰 기대를 받아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데뷔 6주년을 맞았다.
지난 2013년 6월 13일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7년 간 명실상부 케이팝(K-POP)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데뷔 6주년을 맞아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부터 '페스타'를 진행했다. '페스타'는 매년 데뷔 기념일을 전후로 방탄소년단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행사로, '가족사진'부터 미공개 안무 연습 영상, 멤버들이 직접 작업한 음원 무료 공개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콘텐츠들로 매년 팬들의 큰 기대를 받아왔다.
이에 방탄소년단의 '페스타' 콘텐츠를 정리하며 지난 7년 간 방탄소년단이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가 봤다.
가족사진, 정장 입고 무대의상 입고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매년 멤버들의 기념 사진을 촬영해 공개했다. 실제 사진관에서 찍은 여느 가족사진을 연상케 하는 이 콘텐츠에는 매년 성장하는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2년에 한 번 공개하는 무대의상 버전의 가족사진은 독특한 아이디어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각 멤버가 지난 2년 간 선보인 활동곡의 무대 의상을 입고 촬영하는 사진으로, 올해 버전에서는 '디엔에이(DNA)' 뷔, '마이크 드롭(MIC Drop)' 진, '고민보다 GO(고)' 정국, '페이크 러브(Fake Love)' 지민, '에어플레인 파트2(Airplane pt2)' 슈가, '아이돌(IDOL)' 제이홉, '앙팡맨(Anpanman)' RM이 공개됐다.

네가 쓰고 내가 쓰는 BTS 프로필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매년 '내가 쓰는 프로필', '네가 쓰는 프로필', '우리가 쓰는 프로필' 등을 새롭게 작성해 공개하며 당시 자신의 모습과 고민, 여러 생각들을 가감 없이 공개해 왔다. 올해 공개된 프로필에는 2016년과 동일한 질문에 답변을 해 4년 사이에 변화한 방탄소년단, 또 멤버들의 모습을 비교할 수 있게끔 재미를 더했다.

방톡·방탄늬우스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기록, 멤버들의 근황을 정리해 공개하는 콘텐츠다. 잡지를 연상케 하는 '방톡'이라는 콘텐츠에서 종이 신문을 연상케 하는 '방탄늬우스'로 변화했다. 올해 공개된 '방탄늬우스'에는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 참석, 미국 'SNL(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출연 등 굵직한 해외 활동들에 대한 멤버들의 단상과 소소한 취미, 여행 이야기 등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성년 성추행' 유명 감독, 거액 주고 피해자 합의
- 흉기 들고 나체로 거리 활보한 남성
- 여가수 C, 성형 후유증 때문에 무대 취소
- 여배우 L, 귀신 빙의돼 자살시도
- 톱가수L, 연인 아이 갖고 싶다 공개 선언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