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여정 보낸 다음날 '민족공조' 거듭 촉구
박현진 2019. 6. 13. 12:13
북한이 김여정 제1부부장을 통해 고 이희호 여사의 조의문을 전달한 다음 날에도 '민족공조'를 앞세워 남북선언 이행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남과 북이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한 만큼 누구의 눈치를 볼 것도, 외부의 승인을 받을 필요도 없다며 남북선언 이행을 요구했습니다.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도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가야 한다며 미국을 의식하는 태도를 바꾸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운전기사 기절하며 스쿨버스 질주…달려 나온 미 중학생들, 참사 막았다
- 홍명보호, 월드컵 최종 명단 5월 16일 공개…팬들과 함께 축제 만든다
- 트럼프 장남,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에…친분 과시
- "자기도 나이 농담하면서" 트럼프 되받아친 방송인 키멀…"대통령 해고돼야"
- '이주노동자 지게차 조롱' 피고인 "죄송하다"…재판서 선처 호소
- 국방부,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언급에 "주한미군은 감축 논의 없다"
- 신발인가 뒤꿈치 보호대인가…샤넬이 선보인 밑창 없는 '반쪽 신발' 화제
-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긴급체포
- '크루즈 컨트롤' 믿고 졸음운전…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 탕웨이 10년 만에 둘째 임신…"뜻밖의 일, 정말 기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