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배우 전무송·최종원씨 달성군 홍보대사 위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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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은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전무송씨와 최종원 씨를 달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배우는 달성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달성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달성의 무한한 장점을 널리 알리고 대구시 신청사 달성 화원 유치 홍보에도 많이 기여해 달라고 했다.
달성군 공무원 280여명은 12일 유가읍과 구지면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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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강병서 기자 = 대구시 달성군은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문오 달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전무송씨와 최종원 씨를 달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두 배우는 달성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달성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달성의 무한한 장점을 널리 알리고 대구시 신청사 달성 화원 유치 홍보에도 많이 기여해 달라고 했다.
◇달성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 실시
달성군 공무원 280여명은 12일 유가읍과 구지면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김문오 군수와 직원들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마늘 재배농가에서 수확 작업을 도왔다.
한편, 달성군은 영농기 부족한 농촌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추진단’을 운영하고 있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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