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 서비스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DT캡스(대표 최진환)는 주 52시간 근무제 인사관리 체계를 지원하는 '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ADT캡스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내년에는 50인 이상 소규모 사업장에도 적용되므로 엑세스가드 근태관리는 많은 기업고객, 사업주한테 필수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해가는 근로기준법을 적용해 사업자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근태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최은정 기자] ADT캡스(대표 최진환)는 주 52시간 근무제 인사관리 체계를 지원하는 '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는 ADT캡스의 기존 출입통제 솔루션에 지난해부터 강화된 근로기준법을 반영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출·퇴근 기록과 방문자 관리 등의 '일반 근태' ▲주 52시간 근무제 하에서 사업장 별 맞춤형 근태관리가 가능한 '52시간 근태' ▲모바일로 실시간 근태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근태' 등으로 구성돼 있다.
![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 서비스 [제공=ADT캡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6/12/inews24/20190612113441365bedw.jpg)
또 외부에서도 실시간 근태 상황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ADT캡스의 24시간 전문 기술을 지원한다.
주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필요한 300인 이상 사업장, 300인 미만이어도 제조생산·연구 등 업종별 근무 특성에 맞는 근태관리가 필요한 기업, 카페·레스토랑 등 아르바이트생과 직원의 근태관리를 외부에서 실시간 확인해야 하는 사업장에 유용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내년에는 50인 이상 소규모 사업장에도 적용되므로 엑세스가드 근태관리는 많은 기업고객, 사업주한테 필수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해가는 근로기준법을 적용해 사업자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근태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은정기자 ejc@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와대가 또..' 정치권 들쑤신 강기정의 '입'
- 편의점 '빅 2', 간편식 경쟁 '치열'
- [현장] 'K7 프리미어' 최초탑재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은?
- [E3 2019]세계로 뻗는 '검은사막', 모바일·PS4 확장
- 엠게임 '귀혼', 태국서 상용 서비스 실시
- 中 공업정보화부, 애플·SK하이닉스·브로드컴 등 연쇄면담
- [결혼과 이혼] 연락 없이 찾아와 밥·빨래 해달라 애교⋯시동생 철없는 행동에 '골치'
- [내일날씨] 따뜻하고 서쪽은 '미세먼지' 나쁨…강풍에 화재 주의
- 트럼프 "이란과 유익한 대화"…이란 매체들 "그런 적 없다"
- LH, 올해 전국에 9만6000가구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