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소속 비아이, 마약 구매 의혹.. 카톡 공개

디지털뉴스부 2019. 6. 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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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리더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마약 구매 의혹에 휩싸였다.

11일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지난 2016년 4월 마약류 위반 피의자 A씨와 나눈 마약 관련 카카오톡 대화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아이는 2016년 4월 A씨와 카톡 대화를 통해 마약 구매를 요청했다.

A씨는 8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됐고,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압수, 비아이와의 카톡 대화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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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주고받은 카톡 대화
(인천공항=뉴스1스타) 고아라 기자 = 아이콘 비아이가 27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사진=뉴스1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리더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마약 구매 의혹에 휩싸였다.

11일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지난 2016년 4월 마약류 위반 피의자 A씨와 나눈 마약 관련 카카오톡 대화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아이는 2016년 4월 A씨와 카톡 대화를 통해 마약 구매를 요청했다.

A씨는 8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됐고,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압수, 비아이와의 카톡 대화를 확보했다.

이후 A씨는 8월 22일 1차 피의자 신문에서 카톡 대화 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A씨는 비아이의 요구로 LSD 10장을 숙소 근처에서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비아이를 소환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용인동부경찰서는 디스패치에 “A씨가 3차 피의자 신문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김한빈(비아이)이 요청한 건 맞지만 실제로 구해주진 않았다’고 말을 바꿨다. 그래서 김한빈을 조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비아이 #카톡 #마약 #의혹

onnews@fnnews.com 디지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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