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피플' 고승우 "김종훈 변호사? 법조인 부모님끼리 아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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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우 변호사가 '법무법인 창천' 김종훈 변호사와 부모님끼리도 아는 사이라며 돈독한 인연을 전했다.
이날 고승우 변호사는 '법무법인 창천'의 김종훈 변호사와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이 말에 "부모님들끼리 아는 사이냐"고 물었고 고승우 변호사는 "태어나기 전부터 알던 사이"라고 말했다.
패널들은 "혹시 부모님이 법조인이냐"고 질문했고 고승우 변호사는 "법조인이다. (김종훈 변호사의 부모님과는) 같은 지역에서 근무하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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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고승우 변호사가 '법무법인 창천' 김종훈 변호사와 부모님끼리도 아는 사이라며 돈독한 인연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굿피플'에서는 고승우 변호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승우 변호사는 '법무법인 창천'의 김종훈 변호사와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88올림픽 때 장난감을 놀고 있을 때 종훈이 형이 뒤에 있었다. 3살 때였다"고 설명했다.
이 말에 "부모님들끼리 아는 사이냐"고 물었고 고승우 변호사는 "태어나기 전부터 알던 사이"라고 말했다.
패널들은 "혹시 부모님이 법조인이냐"고 질문했고 고승우 변호사는 "법조인이다. (김종훈 변호사의 부모님과는) 같은 지역에서 근무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고승우 변호사는 "(김종훈 변호사의) 아버지가 훌륭한 판사님이다"고 설명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굿피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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