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카카오 캐릭터 니니즈와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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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카카오의 니니즈 캐릭터 모습을 담은 '플라잉 니니즈' 래핑 항공기를 띄운다.
진에어 관계자는 "플라잉 니니즈 항공기는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다양한 노선에 투입돼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진에어는 래핑 항공기를 시작으로 진에어×니니즈 어메니티 키트, 기내 유상 판매 상품 출시, 특가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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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공기는 ‘카카오 니니즈와 함께하는 흥겨운 여행을’이라는 콘셉트로 완성됐다. B737-800 항공기 동체에 ‘스카피’ ‘앙몬드’ 등 니니즈 캐릭터가 나란히 서서 흥겹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배치했고 수직 꼬리 날개 쪽 하단에는 공룡 ‘죠르디’ 캐릭터가 래핑됐다.
또 진에어는 탑승권을 비롯한 기내 테이블, 헤드레스트 커버, 기내 엽서, 종이컵 등 기내 용품 및 인테리어도 니니즈 콘셉트에 맞춰 새로 구성했다. 앞으로 진에어는 플라잉 니니즈 항공기를 소재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플라잉 니니즈 항공기는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다양한 노선에 투입돼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래핑 항공기 제작은 진에어와 카카오의 브랜드 콜라보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됐다. 진에어는 래핑 항공기를 시작으로 진에어×니니즈 어메니티 키트, 기내 유상 판매 상품 출시, 특가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용기자 jy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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