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 "'프듀' 김시훈·윤정환·이은상·홍성준 사생활 불편"[전문]

윤상근 기자 입력 2019. 6. 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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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브랜뉴뮤직이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소속 연습생들의 사생활 보호를 당부했다.

브랜뉴뮤직 신인개발본부는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김시훈, 윤정환, 이은상, 홍성준 연습생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운을 떼고 "최근 브랜뉴뮤직 사옥 앞, 숙소 등을 포함한 공식적인 스케줄 외 개인적인 스케줄에 찾아오시는 행위로 인해 당사 연습생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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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왼쪽부터) 김시훈, 윤정환, 이은상, 홍성준 /사진제공=엠넷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소속 연습생들의 사생활 보호를 당부했다.

브랜뉴뮤직 신인개발본부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브랜뉴뮤직 신인개발본부는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김시훈, 윤정환, 이은상, 홍성준 연습생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운을 떼고 "최근 브랜뉴뮤직 사옥 앞, 숙소 등을 포함한 공식적인 스케줄 외 개인적인 스케줄에 찾아오시는 행위로 인해 당사 연습생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브랜뉴뮤직은 "부디 연습생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위해 개별적으로 찾아오는 행위는 금하여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연습생들에게 직접 팬레터 및 선물 전달은 정중히 사양한다. 팬레터를 제외한 우편, 택배 등을 이용하여 보내주시는 선물 또한 반송 예정이오니 이정 많은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브랜뉴뮤직 신인개발본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 신인개발본부입니다.

먼저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김시훈, 윤정환, 이은상, 홍성준 연습생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브랜뉴뮤직 연습생들을 위해 팬 여러분들께 당부드릴 사항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최근 브랜뉴뮤직 사옥 앞, 숙소 등을 포함한 공식적인 스케줄 외 개인적인 스케줄에 찾아오시는 행위로 인해 당사 연습생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연습생들의 안전과 사생활을 위해 개별적으로 찾아오는 행위는 금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당사의 연습생들은 우편을 통해 받은 팬레터를 제외한 그 외 선물은 일체 받고 있지 않습니다.

연습생들에게 직접 팬레터 및 선물 전달은 정중히 사양하며, 팬레터를 제외한 우편, 택배 등을 이용하여 보내주시는 선물 또한 반송 예정이오니 이점 많은 양해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브랜뉴뮤직 연습생을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시는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브랜뉴뮤직 연습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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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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