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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 크리스 프랫, 약혼 5개월 만에 슈워제네거 딸과 결혼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9. 6. 1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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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프랫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캡처

마블의 히어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일명 가오갤)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 크리스 프랫(39)이 액션 배우로 유명한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딸과 결혼했다.

미국 CNN 방송은 프랫과 캐서린 슈워제네거(29)가 8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몇 달간 비밀리에 교제하다가 2019년 1월 프랫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혼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캐서린 슈워제네거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낸 아널드 슈워제너거의 딸이자 방송 저널리스트 마리아 슈라이버의 딸이다. 또 존 F. 케네디 전 미 대통령의 조카딸이기도 하다.

프랫은 <가오갤>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영화 <쥬라기 월드> <패신저스>에 출연하기도 했다.

프랫은 전처인 배우 애나 패리스와 낳은 아들이 1명 있다. 프랫은 패리스와 2017년 이혼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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