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윤석·조인성, 류승완 감독 '탈출'로 첫 호흡

전형화 기자 2019. 6. 1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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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석과 조인성이 류승완 감독의 신작 '탈출'(가제)로 처음 호흡을 맞춘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윤석과 조인성은 최근 류승완 감독의 '탈출'에 출연하기로 구두 합의했다.

'부당거래' '베를린' '베테랑' '군함도'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이 김윤석, 조인성이란 새로운 얼굴들과 호흡을 맞추는 건 신뢰와 신선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안시성' 이후 차기작을 고민하던 조인성은 '탈출'로 류승완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춰 새로운 모습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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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단독]김윤석·조인성, 류승완 감독 '탈출'로 첫 호흡

배우 김윤석과 조인성이 류승완 감독의 신작 '탈출'(가제)로 처음 호흡을 맞춘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윤석과 조인성은 최근 류승완 감독의 '탈출'에 출연하기로 구두 합의했다. 두 배우 모두 류승완 감독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다.

'탈출'은 90년대 소말리아 내전에 고립된 남북대사관 공관원들이 생사를 건 탈출 사건을 모티프로 한 영화. 한국외교사에 전무후무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류승완 감독이 '군함도' 이후 내놓는 신작이다. '탈출'은 류승완 감독의 외유내강이 전체 프로덕션을 진행하고, 김용화 감독의 덱스터 스튜디오가 지원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김윤석과 조인성, 그리고 류승완 감독의 만남은 영화계 안팎의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부당거래' '베를린' '베테랑' '군함도'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이 김윤석, 조인성이란 새로운 얼굴들과 호흡을 맞추는 건 신뢰와 신선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첫 연출작 '미성년'을 선보인 김윤석은 배두나와 '바이러스' 촬영을 마친 뒤 '탈출'로 쉼없는 활동을 이어간다. '안시성' 이후 차기작을 고민하던 조인성은 '탈출'로 류승완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춰 새로운 모습에 도전한다.

'탈출'은 주요 캐스팅과 프리 프로덕션을 마무리한 뒤 올 하반기 모로코에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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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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