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래축제 열린 장생포 풍경
2019. 6. 9. 23:06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남구는 지난 7일부터 3일간 장생포에서 열린 '제25회 울산고래축제'가 폐막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축제 기간 장생포의 모습. 2019.6.9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ngtae@yna.co.kr
- ☞ '살해' 前남편 추정 유해, 인천 재활용품업체서 발견
- ☞ "옆집서 이상한 소리"…신고했더니 상상초월 동물이
- ☞ 中개발자 "AI로 포르노 속 여성 10만명 신원 파악"
- ☞ '승부차기 실축' 조영욱 "영웅에서 역적 될뻔"
- ☞ 대낮 카페서 친형 살해 50대 "살해할 의도 없었다"
- ☞ 80대 부부와 50대 자녀, 일가족 4명 車 안에서 숨진채 발견
- ☞ 나경원 "文대통령, 호국 행사마저 北비위맞추기"
- ☞ '나비 날면 먹지 않는다'는 치명적인 녀석의 정체
- ☞ 성교육에 변화? '젠더 교육' 반대하던 학부모들이…
- ☞ [블랙박스] 도로 위 마주친 강아지…피할 수 없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법무부 항소 포기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전 야구선수 임창용, 도박자금 사기 혐의 2심도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뉴스로 돈벌이 보복대행 알게 돼"…동탄 아파트 오물테러 송치 | 연합뉴스
- '폐교 위기' 인천 강화도 초교서 신입생 2명 말타고 입학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