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골프천재 최혜진 '클럽 번호가 뭐더라'
박태성 2019. 6. 9. 15:31

[이데일리 골프in=제주 박태성기자] 9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예선 6,622야드, 본선 6,553야드)에서 2019 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최혜진(20.롯데)이 2번홀 세컨드샷을 준비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