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 "이승환에 속아 한여름 첫 비즈니스석 양복 입고 탔다" 대화의 희열2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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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2' 유희열이 처음 비행기 비즈니스 좌석을 탔던 경험을 공유했다.
6월 8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2'에서 유희열은 절친 이승환 때문에 있었던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유희열은 "이승환 씨의 앨범 녹음 때문에 미국을 가는데 처음 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했다"며 "그런데 이승환 씨 매니저가 연락이 와 '비즈니스 좌석은 양복을 입고 타야 돼'라고 이야기해줬다. 처음 타보는 거라 철썩같이 믿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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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대화의 희열2' 유희열이 처음 비행기 비즈니스 좌석을 탔던 경험을 공유했다.
6월 8일 방송된 KBS 2TV '대화의 희열2'에서 유희열은 절친 이승환 때문에 있었던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유희열은 "이승환 씨의 앨범 녹음 때문에 미국을 가는데 처음 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했다"며 "그런데 이승환 씨 매니저가 연락이 와 '비즈니스 좌석은 양복을 입고 타야 돼'라고 이야기해줬다. 처음 타보는 거라 철썩같이 믿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희열은 "7~8월이라 더웠는데 양복을 입고 갔다. 공항에서 일행을 기다리는데 이승환 씨가 반바지를 입고 등장했다"며 "나를 보고 깔깔 웃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사진=KBS 2TV '대화의 희열2'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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