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남' 아동 성범죄→파파라치 폭행, 해외 셀럽들의 역대급 갑질(종합)

뉴스엔 2019. 6. 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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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연예인들의 역대급 갑질이 공개됐다.

이안 왓킨스는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아동 성폭행 23건은 물론 팬 성폭행, 강간, 납치가 들통나 현재 35년 형을 받고 수감 중이다.

홍콩 여배우 남결영은 영화 촬영 중 증지위, 등광영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이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우라타 나오야는 자신을 못 알아본다는 이유로 여성을 폭행해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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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해외 유명 연예인들의 역대급 갑질이 공개됐다.

6월 8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는 '해외 셀럽들의 두 얼굴'을 주제로 순위가 매겨졌다.

대망의 1위는 이안 왓킨스가 차지했다. 이안 왓킨스는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아동 성폭행 23건은 물론 팬 성폭행, 강간, 납치가 들통나 현재 35년 형을 받고 수감 중이다.

2위는 증지위였다. 홍콩 여배우 남결영은 영화 촬영 중 증지위, 등광영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이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또 한영화는 증지위가 모델 7명을 혼수상태에 빠지게 했다고 털어놨다.

3위는 살만 칸이었다. 그는 자신의 차로 5명의 노숙인을 덮쳤고, 사고 직후 현장을 달아나는 만행을 저질렀다. 알고 보니 그는 만취 상태였으며 이로 인해 노숙인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4위는 우슈보였다. 중년돌이었던 그는 20살 연하인 배우 천위린과 내연 관계였다. 천위린은 우슈보가 호텔에 감금, 청소와 빨래를 시켰다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그의 또 다른 내연녀들에게 시달려 우울증을 앓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5위는 크리스찬 베일이었다. 그는 촬영감독의 실수로 NG가 나자 촬영감독에게 3분 동안 욕설을 했다. 또 그는 자신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기부를 요구하는 친누나에게 폭행을 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6위는 숀 펜이 차지했다. 할리우드 대표 다혈질 배우라는 숀 펜. 그는 영화 촬영 차 방문한 마카오에서 개인 비서와 함께 파파라치들을 폭행해 문제를 일으켰다. 더불어 평소 파파라치들을 툭하면 폭행해 법정에 서기도 했다.

7위는 기네스 펠트로, 앤 해서웨이. 기네스 펠트로는 평소 무개념 발언을 일삼아 비호감 연예인 1위에 등극했다. 앤 해서웨이 역시 아카데미 수상 이후 오만한 태도를 보여 밉상 연예인이 됐다.

8위에는 우라타 나오야, 야마구치 타츠야가 이름을 올렸다. 우라타 나오야는 자신을 못 알아본다는 이유로 여성을 폭행해 체포됐다. 야마구치 타츠야는 여고생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들여 성추행해 불구속 입건됐다.

9위는 머라이어 캐리였다. 머라이어 캐리 가정부는 매일 휴식없이 일을 했다며 노동착취와 부당해고로 머라이어 캐리를 고소했다. 또 머라이어 캐리는 새벽 3시, 스태프에게 쌍둥이 물건을 사오라고 지시하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

10위는 러셀 크로우가 차지했다. 그는 마음에 안드는 대사를 감독이 고쳐주지 않자 막말을 했고, 열애설을 걱정한 보디가드의 귀를 물어뜯기도 했다. 또 가족과 연락이 되지 않자 호텔 직원에게 화를 내며 폭행해 눈길을 끌었다.

11위는 조니 뎁. 그는 영화 촬영 중 로케이션 매니저를 폭행한 것은 물론, 시상식에서 술에 취한 채 수상자를 발표해 따가운 눈초리를 받았다. 더불어 그는 한 달 와인값만 3만 달러를 지출하는 등 사치가 심했다고.

마지막 12위는 리한나였다. 리한나는 공연 중 자신의 옷을 놔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남성 팬을 마이크로 폭행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리한나는 평소 콘서트와 행사장에 자주 지각해 문제를 일으켰다.(사진=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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